2010년 8월 11일 수요일

남과여 7 : 업무분할, 가사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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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6.2 이투데이 기사에서 인용


한국의 미혼 남성들은 결혼 비용으로 최소 1억3000원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반면 여성은 절반 수준에도 못 미치는 5600만원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 인사포털 인크루트는 최근 20-30대 미혼 직장인 464명을 대상으로 '결혼인식 및 비용'에 관해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 같이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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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인적인 경험 하나

a. 가정 :

100의 일을 4명이 나눠서 하며, 일의 특성상 25=1/4로 완벽하게 분할이 가능하다고 가정하자.

(예) 김밥 100개 만들기

b. 또 다른 가정

100의 일을 4명이 나눠서 하며 일의 특성상 80은 20=1/4로 나눠지나 나머지 20은 나눌 수 없다고 가정하자.

ㄱ. 개인적인 경험에 기초한 남의 업무분할 방법

구성원 각 각 평균 5로 업무를 나눠서 한다.

ㄴ. 개인적인 경험에 기초한 여의 업무분할 방법

여성 집단이 비교적 수평적 집단이면 구성원 각 각 평균 5로 나누지만 수직적인 집단에서는 우두머리가 많은 일을 하면 지위가 상위인 여성들이 상대적으로 많은 일을 하고 반대로 우두머리가 일을 거의 허지 않으면 지위가 아래인 여성들이 상대적으로 많은 일을 한다.

한 가지 재미있는 건 우두머리 간 또는 우두머리가 되기 위한 다툼은 본적이 있지만 업무분할의 형평성을 가지고 다투는 경우는 거의 본적이 없습니다.

2. 부부간 가사분할

a. 위 인용글을 기초로한 가정

- 남여가 결혼할 때 남성은 집장만에 200원, 여성은 살림장만에 100원을 쓴다.
- 1년 이자율은 10%
- 1년 가사노동의 가치는 10원
- 부부의 소득은 동일

b. 가정하의 평등

부부의 결혼비용이 100원 차이가 나고 이자율이 10%이므로 100X10%=10원을 남편은 부인 보다 추가로 더 가족을 위해 쓰는 것임.

가사노동이 10원이고 부부는 소득이 동일하므로 서로 평등해지기 위해서는 가사업무는 부인이 전담해야 공평 또는 평등해집니다.

c. 이상한 평등의 수정

위의 가정은 받아들이기 거북합니다. 이유는 가족은 서로를 위한 어느 정도의 자발적인 희생을 근간으로 구성원 간 가사업무의 형평을 유지해야 하는데 1/n식의 획일적인 평등 강조는 경우에 따라서 불평등을 만들고 가족 구성원의 업무 분할 방법과도 어울리지 않기 때문입니다.

3. 젤다의 전설 : 황혼의 공주 25 : wii

파트 25 :

새로운 모험을 위한 준비기간입니다.


파트 26 :

계속 준비중입니다.

2010년 8월 10일 화요일

래(가 다)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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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의 심리학 : p68

구매자들의 욕구나 동기가 부족하다고 판단되면 '편한 해결방안'을 택할 수도 있다. 즉 상품의 가격을 내리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프라이팬에서 뛰쳐나와 직접 가격 경쟁의 불구덩이 속으로 뛰어드는 것이다. 하지만 불행하게도 그 방법은 일단 뛰어들고 나면 불구덩이에서 다시 탈출하기는 어려움이 있다. 그러므로 뛰어들기 전에 반드시 구매자의 동기를 증가시킬 다른 방법이 없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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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14 오마이 뉴스에서 인용


국민의 정부는 99년 국민주택기금을 지원 받아 건설되는 전용면적 18평 이하 주택을 제외한 모든 주택의 분양가를 업체 '마음대로' 정하게 만들었다.

그 결과 서울 동시 분양 아파트의 평당 분양가는 98년 521만원에서 2005년 1521만원으로 3배 가까이 뛰어올랐다. ...

그러나 지방 중소건설업체인 제일건설 ... 소장은 "최고급 아파트를 지어도 건축비는 평당 300만원이면 충분하다"고 말한다. 즉, ...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

2006년 6월 경실련이 발표한 자료에서도 분양가 자율화가 결과적으로 건축비 부풀리기로 이어지고 있다는 사실이 확인된 바 있다. ...

이에 대해 건설교통부 ... 주택팀장은 ... 부풀렸다는 주장은 잘못됐다고 반박했다.

하지만 현장의 목소리는 또 다르다. 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 조직국장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과거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지만 아파트의 경우 공정별로 도급(하청)이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특별히 ... 아파트 분양가가 왜 그렇게 오르는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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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미안 홈페이지에서 인용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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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 아파트 브랜드 '래미안' 런칭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
대한민국 브랜드 스타 아파트 부문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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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케팅? 진실 혹은 사기

소비자가 보는 마케팅의 미덕은 상품의 진실된 가치를 알리는 것이고 생산자가 보는 마케팅의 미덕은 위 인용글처럼 가격 인하의 불구덩이에서 생산자를 보호하는 것일 겁니다.

어느 순간 아파트의 브랜드화가 진행되었는데 같은 가격이면 더 좋은 품질로, 같은 품질이면 더 저렴하게 생산을 해야하는데 그것을 못하거나 하기 싫은 몇 몇 건설사에 의해 진행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몇 몇 건설사가 더 저렴하게 또는 더 뛰어나게 아파트를 건설할 수 없다면 아파트의 브랜드화가 아닌 아파트 건설을 포기하면 쉬운 일인데 왜 자원의 효과적인 분배를 저해하면서 이런 브랜드화를 하는지 모르겠군요.

더 재미 있는 건 소비자인데 위 인용글이 옳다면 결국 소비자는 300만원 물건을 1,500만원에 구입한건데 이정도면 거의 바보 수준이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장기적으로 볼 때 시장가격은 소비자 측이 평가한 가격(1,500만원)이 아닌 생산자 측이 평가한 시장가격(300만원)에 수렴하는 것이 일반적인데에도 불구하고 이런 구매하는 것은 매우 특이한 것 같습니다.

여기서도 다시 한번 등장합니다. 자기가 바보임을 타인에게 알리기 위해 자기 돈 쓰는 소비자와 그런 소비자에게서 돈 버는 생산자.

2. 젤다의 전설 : 황혼의 공주 22 : wii

파트 22 :

카카리코 마을에서 구슬 먹은 벌레 찾기입니다. 전 번 구슬 찾기보다 난이도가 올라갔습니다. 한가지 예를 들면 지하, 지상, 언덕 등 마을이 수직으로 나눠져서 지도상의 위치로 가면 벌레가 없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 2-3 마리는 벌레 위치를 수직적으로 몰라 토 나올 때까지 마을 뛰어 다녔습니다. 오 - 그림만 봐도 토 나올라고 합니다. 우웩 ---


파트 23 :


파트 24 :

2010년 8월 9일 월요일

솔트 :영화


8월 3일 화요일 본 영화인데 기억에 남은 것은 별로 없군요.

구지 하나 말하자면 "입술"

젤다의 전설 : 황혼의 공주 21 : wii

파트 21 :

새로운 모험이 시작되었습니다.

2010년 8월 8일 일요일

63빌딩 관람

1. 63빌딩 관람

8월7일 비가 오는 입추 63빌딩 관람을 했다.

3D 영화 와일도 오션(?), 중국집 짬뽕, 60층 전망대, 수족관 순으로 관람함.

3D영화는 정어리가 주인공으로 감상 패스, 짬뽕은 가격으로 감상 패스, 60층 전망대는 날이 흐려서 감상 패스, 수족관은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감상 패스

a. 3D 와일드 오션 :

3D 영화인 와일드 오션은 원시 자연이 잘 보전되어 있는 바다속 정어리 떼의 이동과 정어리와 이런 저런 이유로 서로 관계가 있는 인간, 새, 상어 등의 이야기를 전하고 있습니다만 너무 다큐멘터리스러워서 재미는 좀 덜했습니다.

다음 상영편이 Dinosaurs Alive 3D인 걸 보면 여름 성수기 때에는 재미없는 본편과 재미있어 보이는 예고편을 보여줘서 다음에 다시 사람을 방문하게 만들려는 의도는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b. 짬뽕 :

중국집 짬뽕은 맛이 중간 이상이었으나 값이 8,500원으로 가격 대비 성능이 좀 차이가 나는 듯했습니다.

c. 63 스카이 아트 :

그림에 별 관심이 없는 저 같은 사람에게 전시되어 있는 그림은 정말 '그림의 떡'이었지만 높은 곳에서의 풍경 감상은 나름 볼만했습니다.

d. 63 씨월드 :

토요일 오후라 그런지 사람이 너무 많았습니다.

2. 젤다의 전설 : 황혼의 공주 11 : wii

파트 11 :

정령의 수다를 들어주는 것 빼곤 별 내용이 없습니다.


파트 12 :

첫번째 구슬 모으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지도에 표시된 곳에 가면 되고 중간 중간 땅파기와 미드나 활용만하면 됩니다.


파트 13 :

다람쥐 몸매와 원숭이 얼굴의 정령이 등장합니다. 역시 정령이라 그런지 모습부터 신비(?)롭습니다.

중간에 기름 장수 만난 후 기름 구입 후 계속 GO GO


파트 14 :

이상한 안개 속에 50원이 있군요. 이런 식으로 돈이 계속 나오면 어디르 마을은 극심한 인플레이션을 경험할 것 같습니다. 참고로 50원 포기하고 안개를 피해 진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계속 GO GO


파트 15 :

정말 본격적이 모험이 시작되었습니다.

미로 속에서 원숭이와 써커스를 하면서 길을 찾아야 합니다.

동영상 마지막 부분 폭탄 벌레 이용한 진행은 한쪽만 되는 것 같습니다. 진행 반대 방향으로 토 나올 때까지 폭탄을 던져봤는데 진행이 안 되었습니다.


파트 16 :

아직 폭탄주머니가 없어서 폭탄을 들고 뛰어 다녀야 합니다. 모냥새가 좀 빠져 보입니다. 몰랐는데 전편에서 진행이 불가능하던 부분이 반대편에서는 가능하군요.

중간 보스는 칼부림 몇 번 한 후 폭탄 던지면 되는데 동영상에서는 시간을 좀 끄는 군요.


파트 17 :

원숭이 보스가 등장하는데 헤딩만 잘하면 문제 없을 듯합니다.


파트 18 :

동영상의 대부분이 동전 줍는 링크군요.


파트 19 :

앞 부분에 있는 거미집은 총3갸군요. 잘 떨어져야는데 말이죠.


파트 20 :

이번 동영상에는 최종 보스가 등장하는 군요. 저의 경우는 좀 멋있게 할라 했는데 잘 안되서 나중에는 Z 버튼 2~3번 후 B버튼 누루기를 몇 번 하니 최종 보스가 알아서 죽었더만요. 역시 무식하면 용감해 집니다.

2010년 8월 5일 목요일

다이아몬드 vs 보석교환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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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의 심리학 : p241

유형 선호 vs 무형 선호 : 하류층 사람들은 무형의 서비스에 비해 유형의 상품을 좋아한다. 상류층 사람들이야말로 무형의 서비스를 구매하는 주요 소비자이다. ...

이동식 주택 광고는 종종 하류층을 대상으로 삼고 있다. "당신이 작년 여름휴가에 쓴 돈을 보여줄 수 있는 증거라고는 손바닥만한 호텔 영수증뿐이다."

하지만 상류층 사람들은 이러한 광고를 무시할 것이다. 왜냐하면 유형의 자동차를 소유하고 매년 잠깐씩 이용하는 것이 호텔 숙박료를 지불(구매)하는 것보다 더 비싸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류층 소비자는 돈을 쓴 만큼의 증거를 확보할 수 있는 데 돈을 쓰고 싶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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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의 심리학 : p249

장신구와 의상 : 의상과 장신구는 상류층 소비자의 이미지를 반영한다. 그들은 스타일을 매우 중시하고 유행에도 민감하다. ... 그에 비해 하류층 사람들은 의류의 내구성과 편안함을 중요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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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의 심리학 : p249-p250

개인적인 외모 : 하류층 사람들은 매우 특별한 경우에만 옷이나 장신구를 구입하며, 이를 사치의 하나로 본다. ... 하지만 상류층 사람들은 ... 옷이나 장신구를 사는 것을 단순한 지출이라기보다는 일종의 투자로 여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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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용글 정리

위 글 중 상류층 사람의 소비 형태를 모아 보면 스타일이 좋고 유행중인 '무형의 장신구(?)'에 투자를 할 것으로 예상 할 수 있습니다.

2. 다이아몬드 관련 신상품 출시

아래의 'a'와 같이 기존의 다이아몬드 판매 방식을 고수하면 무형의 장신구를 좋아하는 상류층 소비자에게 어필을 할 수 없다고 느낀 '뻥 보석상' 주인 '뻥님'은 유형의 다이아몬드의 판매가 아닌 무형의 교환권을 소비자에게 판매하여 상류층 소비자의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방안으로 기존의 방식을 버리고 자사 보유의 다이아몬드와 교환할 수 있는 카드를 아래 'b'의 조건으로 발생하기로 함.

a. 기존 상품의 판매 방식 (가정임) : 다이아몬드를 소비자에게 판매함 - 보석 소유권 이전

가격 : 1,000원
1년 후의 재판매 가격 : 진부화 등의 이유로 500원
2년 이후의 재판매 가격 : 500원
이자 및 물가 상승률 : 0%

b. 교환카드의 판매 방식 (가정임) : 다이아몬드 교환 카드 발행 - 보석 소유권 불이전

보증금 : 500원 - 교환카드 반납 없이 회원자격 반납하면 돌려주는 돈
카드 발행비 : 500원 - 회원자격 반납해도 안 돌려 주는 돈
이자 및 물가 상승률 : 0%
교환카드는 구매자가 영구 소유가능

3. 당신이 프로포즈를 할 때 당시의 애인이 원하는 것은?

위 a, b의 예는 소비자의 금전상 느낌을 동일하게 만들기 위해 제가 의도적으로 만들어 본 것입니다. 나름 만들라고 머리를 많이 쓴 건 데 허접하네요. 너무 세세하게 따지지 말고 그냥 둘은 같은 것이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런 저의 의도를 받아들인다고 해도 당신의 애인은 '다이아몬드 반지 교환 카드'가 아닌 다이아몬드 반지를 원할 것 같습니다.

교환카드에는 없지만 반지에는 상징적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 상징이라는 것은 물질이 아닌 정신과 관련 있는 것이고 상징이 반지와 연결된 이유도 명확하지가 않습니다.

합리적 소비자 뿐 아니라 정상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소비자라면 '결혼의 상징성'과 '반지의 상징성' 그리고 '고가의 상징성'의 상호 관계에 대해 의심이 생길 것 같습니다.

4. 인간의 물질에 대한 소유욕이라는 것이 존재하는 것인가?

결혼반지의 예에서처럼 물질에 대한 소유욕은 그 근거가 없습니다. 소유욕이 있다하더라도 그건 정신에 대한 소유욕이고 이 소유욕이 물질인 반지와 연결된 이유는 아무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5. 젤다의 전설 :황혼의 공주 9, 10 : wii

파트 9에 젤다공주가 등장합니다. 끝.


파트 10에서는 개가 된 링크가 마을로 돌아와서 방패와 칼을 구하면 됩니다. 끝.

2010년 8월 4일 수요일

소비의 심리학 : 세틀 외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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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 표지에서 인용

'소비의 심리학'은 생활 속의 소비자를 만나게 해준다. 거실에 무슨 그림이 걸려 있는지, 왜 하류층 사람들의 취침시간이 빠른지, 소득분포에 따라 쇼핑 습관이 다른지 등의 이유를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 정성희(대홍기획 마케팅컨설팅그룹 본부장)

점점 치열한 경쟁으로 마케팅 전략에 대한 의존도가 커지는 현 상황에서 마케팅과 세일즈 담당뿐 아니라 모든 기업의 임원들도 반드시 읽어야 할 실용적이고 통찰력 있는 소비자 마케팅서!
- 크레이그 히크먼('크레이팅 엑선런스 Creating Excellence'의 저자)

타겟 세그먼트 발견에서부터 광고 및 가격 정책 기획에 이르기까지 마케팅 프로그램을 디자인할 때 아주 유용하다.
- '마케팅 뉴스 Marketing News'

소비자심리학과 구매행동론을 실제 마케팅 현장에서 응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마케터와 비즈니스 매니저에게 참으로 반가운 책이다.
- '애드뉴스 AdNews'

판매가 아닌 '구매'에 초점을 맞춘 마케팅의 기본을 다루는 독특하고 신선한 시각의 책!
- '비즈니스 북 리뷰 Business Book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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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대홍기획 정성희라는 분의 글과 다른 4개의 글
의 차이점 하나 있습니다. 대홍기획 정성희라는 분의 글에는 마케팅이라는 단어가 없고 나머지 글에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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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5-p7

역자 서문 ...

왜 대한민국의 며느리들은 때리는 시언머니보다 말리는 시누이를 더 미워할까? ... 리바이스 청바지와 나이키 운동화를 신고, 할리우드 영화를 보고, 스타벅스에서 커피를 마시는 것을 좋아하는 청년이 반미 촟불시위에 참석하는 것이 과연 말이 되는 것일까?

소비자의 선택을 예측하기란 참으로 어렵다....

'소비의 심리학 Why They Buy'은 이상과 같은 질문들에 대한 명쾌한 답변을 주고 있다. ...

나는 이 책이 ... 마케팅 및 광고 ... 교재로도 유용할 것이리라 믿는다.

대홍기획 마케팅컨설팅그룹 본부장 정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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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8-p11

여는 글...

마케팅 시스템은 참으로 놀랍다! ...

심리학, 사회학 분야에 대한 학술적 연구논문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긴 하지만, 마케팅 실무자들에게 실재로 도움을 주기에는 지나치게 추상적이고 난해하다. ...

우리는 소비자심리학과 사회학의 신비함을 벗길 시기가 왔다고 생각하고 용기를 냈다.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에서
로버트 B. 세틀과 파멜라 L. 알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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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는 단지 심리학 관련 책을 보고 싶었다.

원저자의 여는 글 내용과 원서의 'inside and out'이라는 단어를 통해 이 책이 심리학과 사회학을 기초로 쓰여진 마케팅 책이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번역자의 서문에는 심리학만 강조되어 있고 책 제목도 '소비의 심리학'으로 바뀐 것 같습니다. (변경했다면 원저자의 허락 하에 변경했는지 좀 궁금합니다)

일반인인 저 같은 사람이 마케팅이나 광고에 대한 느낌은 좋은 물건을 팔기 위해 정직한 정보를 제공하거나 엉터리 상품을 팔기 위해 사기 정보를 제공하거나 중 하나일 것입니다.

원서의 제목과 내용, 원저자의 글을 통해 아주 쉽게 이 책이 심리학이 아닌 마케팅 관련 서적임을 알 수 있고 일반적으로 마케팅 책 보다 심리학책이 인기가 좋은 현실에서 이걸 어떻게 봐야할 지 궁급합니다.

더 문제는 역자 서문의 정성희라는 분은 대홍기획이라는 회사의 명칭을 사용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책의 내용은 좋은 것 같습니다. 심리학가 대홍기획이라는 저질 마케팅 기법을 사용한 이유를 잘 모르겠습니다.

책 내용은 좋지만 책 제목이 땜에 비추천, 강력 비추천

2. 젤다의 전설 : 황혼의 공주 8 : wii

지하 감옥에서 마지막 탈출을 하려면 비밀통로를 이용해야 합니다. 몰라서 계속 지하 통로를 돌아다녔습니다.

여기서 좀 더 진행하면 계단 오르기가 나오는 데 동료를 이용하면 되는데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50번은 A버튼에 의지해서 뛰다 밑으로 떨어진 것 같습니다.

계단을 벗어나면 새들의 공격과 건물 건너 뛰기가 등장하는데 여기서도 동료 이용법을 잘 몰라서 여러 번 죽었습니다. 아직 초기라 조작법이 많이 미숙하므로 ... 쩝

2010년 8월 3일 화요일

수동적 (노동) 수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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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파일링 : 브라이언 이니스 : p16-p20

이탈리아의 의사이던 체자레 롬브로소(1836~1909)는 범죄에 관해 최초로 진지하게 연구했다. ... 그는 범죄형 인간을 2개의 유형으로 나누었다. 하나는 '우연힌 범죄자'로 환경에 의한 범죄자로 내몰린 경우와 다른 하나는 '타고난 범죄자'로 외모에서도 확연히 드러나는 유전적인 결함 때문에 주기적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경우이다. ... 롬브로소는 이후 자신의 이론을 수정했고 ... 나아가 말년에는 '범죄형 인간'은 외모상의 특징만으로 구별할 수 없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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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동적 (노동) 수요 1 : 계속입니다.

1. 생산 심리학

어제 글 중 '소비 심리학'의 반대말을 '생산 심리학'이라고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궁금증 하나가 생겼습니다. 제가 반대말이라고 생각한 '생산 심리학'이라는 게 뭘까와 이런 게 이 세상에 있기는 한 걸까란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래서 우선 생각해 본 것이 기업은 물건을 판매할 때의 자신들이 하는 노력의 반의반의 반도 인력을 채용하는 데 안 쓰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이런 인력 채용과 관련 재미있는 건 기업들의 2중성인 데 한편으로는 정부의 비효율성을 욕하면서 교육은 정부에서 해주기를 바랍니다. 그들의 주장처럼 정부 주도의 교육이 비효율적이라면 우수 이력 양성이 어렵거나 많은 비용이 발생하다는 것인 데 이건 어떤 식(세금의 증가 또는 추가 교육비용의 발생)으로든 기업의 비용 증가를 의미합니다.

기업은 왜 이런 이상한 행동을 할까요?

2. 노동4계급과 노동의사

노동 계급을 다음과 같이 4개로 구분해 보겠습니다.

- 경영자
- 고부가가치노동자
- 저부가가치노동자
- 거지

저의 노동 공급과 관련된 기본 가정은 '인간은 기본적으로 노동을 공급하려는 의사가 없다'는 것입니다. 단지 '인간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돈 때문에 부득이 하게 노동을 공급하는 것이며 이 한도를 넘는 행위는 정상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이 한계를 넘는 것은 위 글에서처럼 유전적인 결함이나 환경적인 문제로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여기서 주목해 봐야 할 것은 기업의 태도입니다.

기업은 노동의 수요자이자 상품의 공급자이므로 이 둘은 모두 다 기업에게 주요한 것임에 틀림없음에도 불구하고 기업이 인간의 니즈를 소비와 연결시키려는 노력은 눈물 나게 하면서 노동의 공급과 연결시키려는 노력은 거의 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환경 하에서 노동의 공급 의사는 근로자 자신의 본능에 충실할 수밖에 없어 '저부가가치노동자'와 '거지'가 등장하는 것을 막을 수 없게 됩니다.

3. 수동적 노동 수요

상품시장과 노동 시장에서의 기업의 이런 행동의 차이는 왜 발생할까요?

제가 이전에 쓴 '남과여 2'에서 말한 경매 방식이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기업의 입장에서 노동의 수요는 혼자인 자신과 다수인 지원자의 관계로 인식 자신에게 독점적 지위가 있는 것으로 착각을 하고 상품의 공급은 특정한 수요자들을 위해 자신을 포함한 다수의 공급자와 경쟁을 한다고 판단하기 때문인 듯합니다.

4. 젤다의 전설 : 황혼의 공주 6 : wii

파트 6에서는 애마부인(?)과 다툰 후 애마부인을 찾는 과정입니다. 애마부인을 만나고 싶으면 비밀 통로를 이용해야 합니다.

화면에 돌 던지는 장면이 나오는 데 처음에는 몰라서 계속 그 자리에 내려놓기만을 반복했습니다. 사용설명서를 좀 읽으면 바로 알 수 있는 건 데 ... 쩝

파트 7에서는 애마부인과 아이 한명이 납치 됩니다. 납치된 둘을 찾던 링크는 개(냐 뭐냐?)가 됩니다.

개가 된 링크는 감옥을 탈출합니다. 여기서는 개가 된 링크의 조작법을 배우게 되며 탈출을 위해서 는 몇 개의 손잡이를 잘 이용해야 합니다.

파트 6, 7에서 특별히 기억에 남는 것은 없네요.

파트 6 :

파트 7 :